샤워하고 나왔는데도 왜 금방 다시 끈적해질까요

분명히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도 조금 지나면 몸이 다시 끈적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여름도 아닌데 이런 경우가 있어서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이게 땀 때문인지, 샤워 방법 문제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샤워하고나서 금방 끈적거리는거는 욕실안의 습기가 몸에 남아있어서 그럴수있습니다요 씻고나서 물기를 제대로 안닦았거나 화장실안의 눅눅한 기운이 몸에 달라붙으면 그런 기분이 들기도하거든요 그리고 물온도가 너무 뜨거우면 몸에서 열이 안식어가지고 땀이 계속 조금씩 배어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께 마지막엔 미지근한 물로 헹구는게 도움이 될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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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샤워할 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몸에 열이 남아 바로 땀이 날 수 있어요. 마지막엔 찬물로 가볍게 헹구고 물기를 꼼꼼히 닦아보세요. 비누 거품이 남지 않게 잘 씻고, 통풍이 잘 되는 면 옷을 입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면 몸의 심부 온도가 올라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왔을 때 겉은 닦았지만 몸 안의 열기가 남아있어 피부가 이를 식히기 위해 미세하게 땀과 유분을 계속 배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1분은 미지근하거나 약간 시원한 물로 몸의 온도를 낮춰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