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옷차림에 불만이 있습니다. 어떻게 설득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결혼전에는 여성스럽게 입더니 어느순간부터 그냥 반팔반바지 남자처럼

편하게 입기만 합니다.

몇번얘기했는데 이게 편하다고 그냥 편하게 입네요.

몸매가 죽은거도 아닌데 여성스럽게 입었으면 하는데 안 변하네요.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지 않은 더러운 옷을 입거나 야한 옷등으로 남들의 시선을 끌거나 피해를 주는 옷차림이 아니고 편한 옷차림이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연애하는 사이도 아니고 부부가 되셨는데 옷차림가지고 뭐라하실 필요까지는 없을 듯합니다.

  •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하게 되면 몸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가까운 곳에 가는 것은 편한 차림으로 나가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가까운 곳보다 조금 더 거리가 있는 곳으로 와이프분을 자주 외출을 함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아마 좀 차려입고 다니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이프를 데리고 집에만 있지말고 밖으로 다닌다면 편안한 옷차림만 고수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밖에 다니면서 이쁜 옷도 종종 사주시고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와이프 옷차림에 불만이 있습니다. 어떻게 설득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냥 집에서는 편하게 입고 어디 외출할대만이라도 옷이쁘게 입으시라고 하세요. 아니면 같이 백화점가서 옷도사주고 해보세요.

  • 남의 가정사에 뭐라하는 건 아니지만 와이프 님도 하나의 인격체 입니다

    무엇을 입든 너무 참견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집에서 반바지 반팔입는게 지극히 정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