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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황새43
안녕하십니까.
결혼전에는 여성스럽게 입더니 어느순간부터 그냥 반팔반바지 남자처럼
편하게 입기만 합니다.
몇번얘기했는데 이게 편하다고 그냥 편하게 입네요.
몸매가 죽은거도 아닌데 여성스럽게 입었으면 하는데 안 변하네요.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갸름한칠면조122
빨지 않은 더러운 옷을 입거나 야한 옷등으로 남들의 시선을 끌거나 피해를 주는 옷차림이 아니고 편한 옷차림이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연애하는 사이도 아니고 부부가 되셨는데 옷차림가지고 뭐라하실 필요까지는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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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카멜레온160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하게 되면 몸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가까운 곳에 가는 것은 편한 차림으로 나가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가까운 곳보다 조금 더 거리가 있는 곳으로 와이프분을 자주 외출을 함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아마 좀 차려입고 다니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오이프를 데리고 집에만 있지말고 밖으로 다닌다면 편안한 옷차림만 고수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밖에 다니면서 이쁜 옷도 종종 사주시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와이프 옷차림에 불만이 있습니다. 어떻게 설득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냥 집에서는 편하게 입고 어디 외출할대만이라도 옷이쁘게 입으시라고 하세요. 아니면 같이 백화점가서 옷도사주고 해보세요.
진저브레드
남의 가정사에 뭐라하는 건 아니지만 와이프 님도 하나의 인격체 입니다
무엇을 입든 너무 참견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집에서 반바지 반팔입는게 지극히 정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