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가 노출이 좀 심해요,,,자기는 아니라는데,,,연애할때야,,결혼하면 달라지겠지 햇는데,,이거 어떻게 고치죠??

3년 연애하고 결혼 2년차 구요.

와이프는 30대 중반이에요,,

연애 할때 부터 옷을 좀 , 옷이 돋보이는게 아니라 살이 돋보이는 옷을 많이 입더라구요,,,

몸매도 좋구, 자신감이라 생각하구,,딱히 또 뭐 자기 스타일이니,,

연애할때는 그냥 인정하고,,

그래도 뭐 결혼하면 달라지겠지,,,했어ㅛ,,

이게 실수인데,,

와이프가 결혼해도 노출이 좀 심해요,,,

연애할때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거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건 다르잖아요,,

와우 좀 난감해요,,

둘이 같이 있으면 와이프는 당당한데, 제가 좀 그래요,,,

연애할땐 타이트 함은 덜 했는데요,,

결혼하고 나선 타이트 하고, 노출이 좀 심해요,,

겨울에도 반바지 입어요,,, 참나,,,

춥지도 않은가,,

여전히 스타일은 인정해 주기에,,, 이 문제로 이야기는 한번씩 하는데,,다투지는 않아요?

한번쯤은 다투어야 해결되나? 싶기도 한데,,,

노출은 심한데 눈물도 심해서,, 좀 언성이 높아지면 울어요,,,,참

요고 어떻게 좀 해결 할 수 있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출의 정도는 보는 사람마다 다를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심하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볼수도 있구요. 아내와 옷차림에 대해 이야기를 하여 타협점을 찾아 보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참 같이사는 사람 피곤하게하죠 근데 노출심한 사람들은 그거 즐기는거에요...주변에서 자기 쳐다보는거 다알고 의식하고있을걸요

  • 와이프의 노출증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세월이 가면 나이도 들고 노출증은

    서서히 줄어들것 입니다.

    지금은 뭐라해도 말을 안들을것 같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니 그냥 두고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다 시간이 해결해 줄것 입니다.

  • 이런 문제는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와이프가 자신감 있게 입는 것도 본인 스타일이고, 그걸 존중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결혼 생활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도 필요하니까,

    부드럽게 대화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다투기보단, 왜 그런 옷을 좋아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겠어요.

    결국,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니까,

    솔직한 대화로 해결하는 게 제일 현명한 방법입니다.

  • 노출이 심하다고 뭐 다른 남자를 꼬신다거나 바람을 핀다거나 하는건 아닌거죠? 그러면 상관이 없지 않나요

    아무리 남자가 질척거려도 질문자님 와이프분은 그런거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무시를 하는거라면 질문자님은

    전혀 개의치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노출 심한데 막 이 남자 저 남자한테 자기 자신을 던지는 그런거만 아니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하지만 아내분이 운다고 그냥 덮어둘 수도 없을테고, 다시금 이야기해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예쁜 옷 입고 싶은 마음을 이해하는데, 이제 결혼을 했으니까 노출을 좀 줄이자. 내 마음도 좀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당신이 그렇게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을 때 마다 내가 너무 걱정스럽고 그래. 내가 노출 없는 예쁜 옷들 사줄게. 이번주 주말에 쇼핑갈까?’ 하고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노출 문제는 좀 심각해요 그러다가 주변에 남자들이 분명히 나쁜 생각을 먹거나 행동으로 옮길 수도 있거든요...

    감정이 상하지 않게 다투는 것도 해결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솔직하게 속마음을 나누는 게 더 좋겠어요.. 아니면 질문자님도 화장을 하고 살빼서 여자들한테 엄청 인기 많게 하고 다녀보세요!! 그러면 아 이해하실겁니다

  • 사실 와이프가 노출이 심하면 남편으로써는 매우 당황할때가 많은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또 머라고 하면 부부 싸움밖에

    되지 않는것 같아요 서로 조금씩 타협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느선까지를

    정해서 입고 다닐것을 약속받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남편이면 상남자답게 확 휘어 잡으셔야죠.

    유부녀고 질문자님과 앞으로 백년 해로를 할사람이 노출이 심해서 다른사람의 눈요기가 된다는것에 반성하셔야합니다.

    남자로서 자존심을 되찾으시려면 조금 강경하게 아내분을 휘어잡으시는 박력이 필요해보입니다.

    아니면 같이 벗고 다녀보세요 아내분도 뭔가 깨닿는게 있고 고쳐질것이라 생각되네요.

    그렇게 뉴스에도 한번 나와보고 작은 이벤트를 추억삼아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이프분의 자신감도 높여주면서 노출을 자제할 수 있도록 나만 보고 싶다는 식의 대화를 통해서 계속 설득해 보시는것이 어떤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