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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람임

사람임

요즘 불안하고 답답해요, 나아질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생리는 거의 끝났어요

엇그제는 알바에 면접에 운동학원에 엠비티아이 땜에 힘든데도 상담도 2시간 넘게 받았어요

성적이 엇그제 봤더니 좀 낮아져서 학점이 3.7이고 면접도 떨어졌어요

붙은 면접들도 2개가 있지만요 근데 너무 부담되요..매일 알바도 가고...걍 해야될일들이 있는데 부담되요 또 방학되더니 밤낮도 바뀌었고 내향인인데 너무 힘드네요 갑자기...막 불안해지고요

그냥 가다가 이럴때가 있는데 어케요?잘 버텨낼 수 있을까요?갑자기 왜 이러죠..? 그래도 막 불안해서 울때보다는 지금 좀 나아졌고 할일들도 해내곤 했는데도 답답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냥 제가 질문자님 그려 봤을 때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가지고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 거 같은데요. 그냥 할 일 중에서 꼭 필요한 거 빼고는 좀 줄여보세요

  • 요즘 그럴수 있습니다.

    취업난은 전체적인 분위기이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취업난은 여전합니다.

    좀만 힘내십쇼!

  • 사소한부분에 기쁨을 찾으면서 자존감을 높이세요. 세상 누구도 편안한 삶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세요.

  • 지금 많이 힘들고 불안한 상황인 것 같아요. 이런 감정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겪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생리 끝나는 시기라 호르몬 변화도 감정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학업과 알바, 면접 등 여러 부담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 거예요. 중요한 건 이런 감정이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잠깐 숨 돌릴 시간을 스스로 주는 거예요. 너무 완벽하려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해내면서 자기 자신에게 칭찬도 해주세요. 불안할 땐 주변에 믿을 만한 친구나 가족, 상담자에게 마음을 터놓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지나면 분명 나아질 테니, 천천히 자신을 돌보면서 버텨내 보세요. 꼭 괜찮아질 거예요.

  • 느끼시는 불안과 답답함은 당연하고 지칠 만한 상황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해내려 하다 보면 내향적인 성향일수록 에너지가 쉽게 고갈죕니다.

    지금처럼 감정을 인식하고 조금씩이라도 해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잘 버티는 것이고 앞으로도 분명 나아질 수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질문자님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네요 취업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 밤낮이 바뀌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하구요 그런데 시간이 해결해줄꺼에요 면접도 2곳이나 붙었잔아요 그런데 성적 3.7이면 나쁜성적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계속 노력하다보면 원하는 일자리를 구할수 있을꺼 같구요 일단 밤낮이 바뀐것을 고치시는게 좋을꺼 같구요 아니면 면접 두곳중 한곳을 먼저 다녀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혹시 모르잔아요 막상 입사하니까 마음에 드는 직장일수도 있구요

  • 지금 느끼는 불안과 답답함은 여러 스트레스와 변화가 겹쳐서 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생리 끝무렵 호르몬 변화도 영향을 줄수 있고, 많은 일과 부담이 쌓여 마음이 무거운 겁니다. 이런 시기에는 무리하지 말고, 작은 숨돌림 시가을 자주 가지며 자신을 다독이세요. 꾸준히 할 일을 해내는 당신은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