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안다면 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오늘 밤을 새워 공부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용기를 내는 과정이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어차피 성공할 거라면 대충 해도 될 것이고, 어차피 실패할 거라면 시작도 안 하게 되다고 저는 생각해요
미래를 모른다면 내일의 결과가 내 '오늘의 선택과 노력'에 의해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열심히 살아가고 성장할 동기를 얻게 됩니다. 인생의 주도권이 나에게 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