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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이번 축구 협회장은 과연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조만간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를 한다고 합니다.

12년만의 선거라고 하며 출마자는 정몽규. 신문선. 허정무씨인데요.

과연 이번 축구 협회장은 과연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축구협회의 일은 일반인이 간섭할 분야는 아니죠.

    국민들이 축구협회가 문제가 있다고 그리 말을 해도 개선할 의지도 생각도 없는 것이 축구협회입니다.

    결국 축구계에서 알아서 개혁을 해야 하는데 그럴 생각들이 없습니다.

    정몽규가 압도적으로 4선에 성공할 거구요.

    축구 협회장은 국민이 뽑는게 아니라 축구인들이 뽑는데 당장 자신들의 밥벌이가 걸려 있는 상황에 영향력이 있는 정몽규에 반기를 들 축구인들은 없습니다.

    일반 국민들이 한가하게 지속적으로 축구협회에 관심을 쏟을 수도 없는 일이구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축구협회 회장이 누가 될지는 정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정몽규, 신문선, 허정무, 각 후보가 축구계에서 쌓아온 경력과 업적이 다르기 때문에 그만큼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몽규 후보는 현직 회장으로서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으며, 신문선 후보는 해설자 시절부터 그의 전문성과 통찰력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허정무 후보는 국가대표 감독 경험으로 축구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종 결과는 각 후보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축구계와 팬들의 요구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바탕으로 결정될 것입니다. 흥미로운 결과가 기다려지네요.

  • 한 여론조사기관에서 선호도 조사시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7.3%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고

    신문선 전 축구 해설위원이 16.5%로 2위, 현 회장인 정몽규씨는 8.5%로 3위를 했습니다.

    국민들 선호도는 이렇지만 현실적으로는 국민들이 투표하는게 아니고 워낙 부패한 축협인지라 정몽규가 다시될 확률도 높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일단 누가 될지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확실하게 정몽규 축구협회장은 더 이상 연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축구는 정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몽준 축구협회장은 정말 잘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