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부모님 상실은 누구에게나 큰 슬픔인데 회사에선 보통 3일에서 5일 정도 경조사 휴가를 주는 것 같습니다 글고 장례 절차나 행정처리는 가족들이 도와주실거구요 마음이 힘드시더라도 일정기간 후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심리상담이나 주변지인들과 대화하면서 마음을 달래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람마다 그대처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 하기는 어렵지만 당장 부모님이 돌아가시게되면 그충격이 엄청나지만 장례절차등을 정해 정해진 순리대로 3일장을 거쳐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산사람은 살아가야하기때문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맡은바 근무일정에 다시 금 최선을 다하는게 일반적인 인간들의 삶입니다.
간혹 정신적으로 힘이들어 다시금 일을 시작하는것이 부담되어 일을 그만두거나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결국에는 살기위해 일자리를 잡을수밖에 없죠.
취업을 한 상태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면 받아드리게 됩니다. 취업을 할정도의 나이라면 20대일텐데 이른 나이이긴 하지만 부모님의 죽음을 받아드릴 수 있는 성인이기 때문입니다. 슬프긴 하지만 모든것을 포기할 정도로 자포자기 하게 되진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