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님들아 마음챙김에 대해 알려주십시요?

님들아!

안녕하십니까?

자녀들이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으면 상황이 어떻게 바뀌나요?

그리고 부모님들이 돌아가신후에는 심리적 안정때문에 취업을 하는게 힘들게 되나요?

님들의 진심어린 답변부탁 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 챙김을 위해 호흡 명상을 하거나, 감사하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또한 자신을 존중하며 긍정적인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요!

  •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을때 부모님께서 돌아 가셨다는 소식을 받으면 회사에서 경조휴가를 받아 장례식을 치르고요.

    장례식후에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슬픈 일이지만 회사 근무에서는 티를 내지 않습니다.

  • 아무래도 회사에서 근무를 보다가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근무를 마져하는 것이 아니라 상사에게 소식을 전하고

    바로 퇴근해서 장례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심리적으로도 어렵기에 근무는 어렵습니다.

  •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애착 관계가 좋았던 사이라면 많이 힘들거에요ᆢ 인생은 어짜피 흐르는 물같이 나이들면 가시고 젊은데도 빨리가는분들이 있더라구요ᆢ 마음을 다잡고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래서 산사람은 살아야한다고 하잔아요ᆢ힘내십시요~

  • 질문자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부모님 상실은 누구에게나 큰 슬픔인데 회사에선 보통 3일에서 5일 정도 경조사 휴가를 주는 것 같습니다 글고 장례 절차나 행정처리는 가족들이 도와주실거구요 마음이 힘드시더라도 일정기간 후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심리상담이나 주변지인들과 대화하면서 마음을 달래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사람마다 그대처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 하기는 어렵지만 당장 부모님이 돌아가시게되면 그충격이 엄청나지만 장례절차등을 정해 정해진 순리대로 3일장을 거쳐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산사람은 살아가야하기때문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맡은바 근무일정에 다시 금 최선을 다하는게 일반적인 인간들의 삶입니다.

    간혹 정신적으로 힘이들어 다시금 일을 시작하는것이 부담되어 일을 그만두거나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결국에는 살기위해 일자리를 잡을수밖에 없죠.

    사람사는거 다비슷비슷합니다.

  • 안녕하세요

    취업을 한 상태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면 받아드리게 됩니다. 취업을 할정도의 나이라면 20대일텐데 이른 나이이긴 하지만 부모님의 죽음을 받아드릴 수 있는 성인이기 때문입니다. 슬프긴 하지만 모든것을 포기할 정도로 자포자기 하게 되진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