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말 신기하게 가족간에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 보니 문화가 다르고 사는 형태또한 많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세계 어디에서나 옛 어른들의 공감을 크게 불러올수있었던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느끼는거지만 사람사는것 특히 남녀관계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그리고 갈등등은 어느나라나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네요.
지금은 수그러 들었지만 폭싹 속았수가의 전성기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볼리비아 홍콩 대만 인도등 여러 국가에서 1위와 2위를 번갈아 가며 했었고요.
3월말에는 39개 국가에서 톱10위안에는 무조건 들어갔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