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취급받았던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디지털금이라는 별칭이 있다고해서 안전자산이라고 취급을 하지도 않았으며 전통적인 금융기관은 비트코인을 매집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이 아닌인상 대다수 비트코인을 일부 투자하는 기업도 대체자산용도로 일부 보유하는것이지 주력자산으로 취급하지도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금처럼 공급량이 제한되어 있고 채굴단가가 존재하는형태이다보니 디지털금으로 불리는것이지만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매우크고 2010년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서 자리를 잡은 자산으로 업력자체가 워낙 짧다보니 신뢰성이 아직 제대로 형성되어 있다고 보긴 힘듭니다. 그러다보니 여전히 위험자산으로 분류가 되고 변동성이 큰 자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비트코인이 가기 위해선 시장의 유동성이 다시금 본격적으로 풀려야 되고 그러면서 수급상으로 기관이나 개인들이 들어오는 시점이 중요하며 그러면서 다시금 정책모멘텀이나 아니면 어떤 트리거 자체가 없는이상 상승모멘텀을 갖기에는 부족한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