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다 입맛이 다른건 그냥 사람차이겟죠 ???

뭐 맛에따라서 지역을나누는데 그냥 사람차이 아닐까요 ? 저같은경우도 고향쪾입맛은 잘안맞고 다른곳이맞는데 어떤게맞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사람 개개인 입맛에 따라 다른것입니다. 맛에 따라서 지역을 나누는 경우 그 지역 특산품이나 주 재배 재료를 첨가해서 더 맛있음을 강조하는데 결국 선택하는 것은 사람 개개인 입 맛입니다.

  • 지역마다 입맛이 다른 것은 사람차이인가에 대한 질문이시내요.

    사람의 입맛은 지역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개인마다 다른 것이고

    어린 시절 어떤 음식을 먹는지 등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 우리 나라는 지역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식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음식의 맛도 조금씩 다릅니다. 어느 지역에 가면 음식 맛이 별로인곳도 있고 또 어느 지역에 가면 음식맛이 맛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만큼 지역에 따라 음식 맛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입맛은 천차만별입니다. 음식점도 보편적이거나 특정 입맛층을 노릴뿐 이지역 저지역다니면서 먹어보고 그러면 진짜 다달라요. 그런건 있다고 합니다. 맛없게 먹었어도 나이먹어 옛맛을 그리워한다는 코카콜라에 중독된것처럼요.

  • 지역마다 입맛이 다른것은 지역별로 나는 식재료들에 따른 특수성으로 음식문화들이 달라짐으로 인해 어려서부터 지역음식을 먹으며 익숙해져서 그런것인데요.

    하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맛의 차이도 다르고 그취향도 다른지역 음식등을 경험하면서 달라질수있는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맞아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결국 입맛은 사람마다 달라요

    지역마다 입맛이 다르다고는 하지만요

    그건 그 지역에서 자주 먹는 음식이나 조리법에 익숙해진 문화적인 차이일 뿐이에요

    질문자님처럼 고향 음식보다 다른 지역 음식이 더 맞는 경우도 흔하고 입맛이라는 것은 개인의 경험 환경 취향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어느 지역 입맛이 더 낫다 틀리다 문제는 아니고 그냥 내 입에 맞는게 내 입맛이에요

    결국 중요한 것은 어디 입맛이냐보다는 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걸 아는게 제일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