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업무가 여유있거나 전부 처리해서 근무시간에 손톱깍을수도 있어서 그냥 냅두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회사는 근무시간과 휴게시간을 정해서 운영하는데 모든 직원이 제대로 지키면 좋겠지만 사람 성향에 따라 지키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그냥 그럴려니 하는게 맞습니다. 그 직원이 좋게 받아들이면 문제가 없지만 다른 직원들 근무시간에 개인 행동하는 것을 문제 삼으면 난처해질수 있습니다.
정규 근무 시간에 손톱을 깎는 행동은 위생과 예의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적하면 꼰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가볍게 '혹시 쉬는 시간에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정도로 부드럽게 말하거나 그 냥 냅두고 업무에 큰 지장이 없는 경우라면 신경쓰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