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에서 정규 시간 쉬는 시간이 아닌데 손톱을 각고 있는데요. 이경우 뭐라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는게 맞을까요??

사무실에서 정규 시간 쉬는 시간이 아닌데 손톱을 각고 있는데요. 이경우 뭐라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는게 맞을까요?? 게니 꼰대 소리 들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업무가 여유있거나 전부 처리해서 근무시간에 손톱깍을수도 있어서 그냥 냅두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회사는 근무시간과 휴게시간을 정해서 운영하는데 모든 직원이 제대로 지키면 좋겠지만 사람 성향에 따라 지키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그냥 그럴려니 하는게 맞습니다. 그 직원이 좋게 받아들이면 문제가 없지만 다른 직원들 근무시간에 개인 행동하는 것을 문제 삼으면 난처해질수 있습니다.

  • 공용 공간 안에서 손톱을 깎는 것은 위생과 소음 때문에 보통 지양되는 행동입니다.

    불편하다면 조용히 불러서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게 좋겠ㅅ브니다.

    개선도지 않거나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상사에게 상황 설명하고 조치를 요구하시면 됩니다.

  • 화장실에서 몰래 손톱을 자르는게 아닌 사무실에서 손톱깎는 소리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손톱을 깎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지적을 하면 사이가 틀어질 수 있으니 조용히 몰래 쪽지를 하나 남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차피 질문자님이 아니여도 다른사람이 뭐라고 할꺼에요 굳이 질문자님께서 나서서 얘기하다가 꼰대소리 안듣는게 좋습니다 그냥 기다려 보세요 어느분이 얘기하면 그분을 호응해주세요 그래야지 이미지도 좋아집니다.

  • 정규 근무 시간에 손톱을 깎는 행동은 위생과 예의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적하면 꼰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가볍게 '혹시 쉬는 시간에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정도로 부드럽게 말하거나 그 냥 냅두고 업무에 큰 지장이 없는 경우라면 신경쓰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상사라면 당연히 지적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상사가 아니고 동료 거나 부하직원이면 그다지 뭐 말해봤자 의미도 없고 사이만 나빠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