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적장애인이나 자폐성 장애인들이 왜 씰룩거리며 웃나요?

보통 지적장애인이나 자폐성장애를 가지신분이 씰룩대며 웃나요? 왜 그렇게 웃는건가요? 이유가 뭔가요? 그분들이 그렇게 웃는 이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적 장애인들이자 자폐성 장애인들은

    결국 자기 감정 표현이 서툴기에 주변에서 보면

    씰룩거리면서 웃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신경계의 차이로 인해 안면 근육 통제가 어렵거나 틱 증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들만의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입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지적장애인이나 자폐성 장애인이 자주 씰룩거리거나 웃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모두 같은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행동은 장애 자체의 특징이라기보다 개인의 감정 표현 방식이나 감각적 특성, 의사소통 방식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긴장하거나 당황했을 때 웃음이 나거나, 기분이 좋을 때 몸을 움직이는 행동으로 즐거움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자폐성 장애인의 경우 반복적인 움직임이나 표정, 소리 등을 통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안정감을 얻기도 합니다. 주변에서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본인에게는 자연스러운 표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웃거나 씰룩거리는 모습만으로 지적장애나 자폐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되며, 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런 분들의 반복적인 행동인것같더라구요

    약간 본인들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같아요

    말 표현같은게 원활하지 않으니 그런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