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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한바다사자109
밤 11-12시쯤 집 앞에 있는 천변을 산책하던 도중 생물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개구리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자라였어요. 자라는 집앞에 있는 천변에서도 살 수 있는 동물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리운푸들64
자라의 서식지에 수질은 깨끗해야 합니다. 먹이가 되는 수생생물이 충분히 살만큼에 수질이 되어야 합니다.
자라가 살만큼에 천변이면 수생생물이 충분히 살 수 있는 수질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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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자라는 깨끗한 물에서 사는 동물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라의 생활 환경을 보면 강이나 저수지기이게
그렇게 깨끗하지 않아도 살아가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자라는 강이나 저수지에 주로 서식한다고 해요. 야행성으로 주로 물속에서 지내며 낮에는 강이나 하천 내에 위치하는 돌 위에서 일광욕하는 개체도 관찰되며 여름에 강가의 모래밭으로 나와 구덩이를 파고 알을 15-50개 낳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