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배위에서 주무시고 계신 예수님, 풍랑을 보고 겁먹은 제자들, 풍랑을 잔잔하게 만드신 예수님을 보고 헬라어로 <메갈레>라는 단어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제자들이 메갈래 두려움이라는 뜻으로 이 단어를 사용하고있는데 이 <메갈레>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메가톤급>이라는 말의 어원이라고하며 아주 큰, 엄청나게 라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마치 핵폭탄이 폭발할 때 발생하는 것과 같이 파괴력의 정도가 큰 등급이나 정도를 말할때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