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성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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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 너무 없고 침대에서 나가고 싶지 않아요.

누가 끌고 내리면 나가기야 하고 꼭 해야할 일이 있으면 돌아다니긴 한데 사소한것도 다 지치고 힘들어요. 번아웃이라고 하기엔 뭐 어디에 열심히 노력한것도 없고 그냥 저냥 살았는데 왜 이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가 어느 순간 무기력함을 크게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질문자님이 그런 상황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매일 같은 일상을 보냈는데도 유독 의욕도, 어떠한 목적도 없이 그냥 힘이 빠져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는 그런 순간들이 한 번씩 오더라구요. 그런데 제 경험상 그냥 극복이 되진 않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끝나지 않으니 스스로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끝내야 하더라구요. 누군가 질문자님을 끌어내주면 그 상황에 이끌려 뭐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극복이 되는 시점이 와요.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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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럴수록 움직여야되요 평생 그리 사실거도 아니고

    아무리 백만장자라도 그렇게 살진 못합니다

    없어도 움직여야 근력도 붙고 내 생활이 더 좋아집니다

    정신도 맑아지고요 집에 갖혀있으면 어두운기운에 잠식되서 축 쳐져요

  • 맞아요 저도 그럴때가 있는데 거의 그럴때 잠을 자는 편이에요! 잠을 자고 일어나면 그나마 다른 생각이 안들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어디에 노력한거 없는것 같다고 하셨는데 아니에요! 결국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노력한거 있으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누구든 그런일이 있어요

    걱정마세요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서 나가서활동을 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의 생활보다 조금 나아지지않을까요

  • 아무래도 번아웃인거 같아요

    무언가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어려가지일로 일상에 혹은 업무에 혹은 사람에:질려 버리면 그럴때가 있더라고요

    일단 푹 쉬시고 마음의 힐링이 필요합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시거나

    짧은 여행을 다녀 오신다면 좀 빠르게 회복되실수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