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롱이
신용점수가 낮을 때 보험 가입 불이익?
개인회생을 하면서, 신용점수가 100~300점으로 신용불량자 수준으로 내려왔는데,
혹시 신용점수가 낮을 때에는 보험 가입에 불이익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가 낮거나 개인회생 중이시더라도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시는 데는 아무런 불이익도 없고 거절 당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료 납부 계좌를 지정하실 때 질문자님 명의의 계좌가 압류 상태라면 개인회생 전용 압류방지 통장이나 타인 명의 계좌를 통한 자동이체 설정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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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신용점수는 보험 가입 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출만큼 강력하게 보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점수가 많이 낮을 경우 보험 가입 시 보험료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가 낮아도 일반적인 보험 가입에는 불이익이 없습니다. 금융감독원 지침에 따라 보험사는 개인의 신용점수나 개인회생 여부만을 이유로 가입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실비보험, 암보험, 종합건강보험 같은 보장성 보험은 신용점수와 상관없이 정상적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용도가 낮을 때 명확하게 제한이 생기는 특수한 보험 종류가 있습니다. 회사 취업이나 인허가에 필요한 신원보증보험이나 이행보증보험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이 상품들은 서울보증보험 등에서 개인의 신용을 담보로 발급하기 때문에 회생 중에는 심사에서 거절됩니다. 또한 매달 보험료를 나눠 내는 분납이나 자동이체가 불가능하고 첫 달에 1년 치 보험료를 한 번에 내야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회생으로 신용점수가 100~300점 수준까지 낮아졌더라도 보험가입이 무조건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사는 일반적으로 신용점수보다 건강상태, 병력, 직업, 나이 등을 중심으로 심사합니다. 실제로 유병자보험이나 실손보험도 건강 관련 심사 기준을 주로 적용합니다. 다만 일부 금융상품이나 보험료 납부 방식 심사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보험료 연체가 발생하면 계약 유지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회생 중이라도 보험 가입 자체보다는 건강 상태와 보험료 납입 능력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험과 신용점수는 거의 무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신용점수와 보험 가입에는 관련성이 낮기에
불이익이 있지 않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험하고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병력이나 직업 연령 등을 통해 질병상해 확률에 따라 심사기준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험중에 금융이 관계되어있는 상품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개인회생 중이시면 보험사에서 자체적으로 보험료 산정 등에서 어느정도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특히 저축성 보험이라면 그럴거 같구요
하지만 법적으로 개인회생 중이라고 딱 보험가입 시 불이익이 정해진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자세한건 보험설계사랑 상담을 통해서 가입 조건이랑 보장범위 월 납입금액 등을 상의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험회사에서 가입을 결정할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은 신용점수가 아니라 '건강 상태'이므로, 암보험이나 실손보험 같은 일반 보험 가입에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다만 신용카드가 정지되어 카드 결제가 어려울 수 있으니 보험료는 본인 명의의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도록 계좌이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