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향수를 느끼고 싶어 디아블로2를 하던 올드게이머들도 많이 하고 계시고요.
원작 게임의 완성도도 워낙 좋았다보니 신규유저들도 제법 밸런스있게 버무려져 게임이 돌아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 동생이나 신랑도 하는 게임이라 저도 자주 구경하고는 한답니다.
저같은경우는 예전에 디아2시절에는 한참 재미있게 소서랑 바바등을 키우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게임을할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 하고있지는 않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워낙에 잘만들어진 게임을 그래픽을 멋있게 바꾸니 여전히 하는 사람들이 적지는 않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