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지출 중에서 가장 줄이기 어렵다고 느끼는 비용은 무엇인가요?

월세나 통신비, 교통비처럼 매달 꼭 지출해야 하는 고정비가 생각보다 큰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고정지출 중 어떤 항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 지출 중에서 가장 줄이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는

    아무래도 월세 혹은 집에 들어가는 비용이

    정말 아끼기 어려운 그런 비용으로 보여집니다.

    집에 대한 비용을 아끼기 위해선

    집의 크기를 줄이는 것 혹은 더 거리가 멀어져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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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리면 월세나 주거비는 가장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계약된 상황이니 월세를 당장 줄일수도 없고, 그렇다고 당장 다른곳으로 주거를 이전하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주거 관리비는 어느정도 줄일수는 잇으나 이것도 한계는 존재합니다. 그다음이 통신비랑 보험료도 사실상 줄이기 힘든것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고정지출 중에서는 아무래도 관리비와 보험료가 가장 줄이기 어려운 비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리비는 매달 지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비용이라 마음대로 줄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전기나 수도, 난방비처럼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부분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아껴쓰려고 해도 계절이나 사용량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것도 부담입니다. 보험료 역시 한 번 가입하면 매달 꾸준히 나가는 비용이라 줄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장 내용을 따져보지 않고 무조건 보험을 줄였다가 필요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험은 보장을 확인하면서 불필요하게 중복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는 정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정지출은 무조건 줄이기보다는 꼭 필요한 비용과 줄일 수 있는 비용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지출 중 가장 줄이기 어려운 비용은 주거비(월세+대출이자)라고 생각합니다. 통신비나 구독료, 교통비는 요금제를 바꾸거나 알뜰폰을 쓰거나 구독을 끊거나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활용할 수 있지만 주거비는 계약을 체결하고 최소 1~2년 이상 묶여있다보니 줄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