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역사서 이지만 <삼국유사> 정사를 기록한 < 삼국 사기> 와는 달리 당시 민간에 구전되던 이야기와 문학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수록하여 한국 고대 문학의 정수라고 여겨 지게 되었습니다. 단군 신화 뿐 아니라 주몽, 박혁거세, 석탈해, 김알지 등 삼국의 건국 신화가 아주 상세하게 기록 되어 있기에 지금 까지도 각종 소설과 영화에서 모티브가 될 정도로 풍부한 이야기의 원천이 되는 것 입니다. 한국 문학에서 중요하게 여겨 질 수 없는 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