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깔 때 눈물 안 흘리는 꿀팁이 궁금합니다.

집에서 요리를 해먹을때, 양파 두개 정도를 까서, 잘게 잘라서 짜장을 해먹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양파를 잘게 짜르다 보면 눈이 굉장히 매워오는데요.

이렇게 양파를 까고, 잘게 자를때 눈이 안매워지는 꿀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파를 찬물에 담가두거나 냉장고에 잠시 보관한 후 자르면 눈물이 덜 나옵니다. 칼에 물을 묻혀 자르거나, 입에 빵 조각을 물고 자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초를 켜두거나 고글을 쓰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 양파를 물에 잠시 담가뒀다가 까는 방법이 있고

    물안경을 쓰고 까는 방법도 있어요 ㅎㅎ 물안경은 단점이 답답하고 눈이 눌려서 자국이 남지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