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작은 습관부터 고치게 되면,
정말 새로운 나의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저는 딱히 무얼 새로 한다거나 비용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아침 기상 시간을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 7시 정도 기상해서 바로 씻고 밥 먹을 새도 없이 바로 출근을 했는데..
아침 5시에 기상하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막상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고, 양치질을 하고 나오니 생각보다 정신이 맑아 지면서,
노트에 뭘 할 수 있을까 적어 보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읽어 보기도 했고, 홈 트레이닝을 해보기도 했고,
그날 하루의 계획을 세워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아침 5시 기상해서 40분 ~ 1시간 정도 달리기도 하고 있고,
달리기 후 샤워를 한 후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반년 정도 그렇게 지내다 보니 훨씬 건강해진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