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학과를 나오고 외국도 평범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조금 많이 가봤는데 제가 느끼는 것은 외국에 있더라도 실력이 늘기 위해서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입니다.
외국인 채팅앱을 깔아서 친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계속 누군가와 말할 수 있고 또한 잘 못 말한 것을 짚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실력이 엄청 빨리 늘어나고 심지어 계속 말하는게 재미있고 자신감이 붙어서 계속 공부를 더 하게 되어집니다.
만약에 외국인 친구를 못 사겼다면 자신의 목소리를 컴퓨터로 녹음해보고 그것을 듣고 발음을 고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외국어를 잘한다고 느껴지는 때가 발음하고 문법적인 요소가 틀리지 않을 때 입니다.
물론 생활 영어에서는 문법이 파괴되는 부분이 많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문법도 중요하긴 하지만 단어양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발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못 알아 들으면 진짜로 소통이 안됩니다. 그래서 일본인이 영어를 하면 대체적으로 발음 때문에 못 알아먹는 경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