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 관심 종목 공유하면서 그냥 수다떠는 용으로 이거 좋아보이더라 어째보이더라 얘기하지만 손실이 나면 내심 그 사람 탓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득을 보면 내가 잘 해서 이지만 손실 보면 은연 중에 그 사람 탓을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서로 그런 얘기 하거들랑 절대 끼지 마시고 그냥 허허 하시면서 듣는 둥 마는 둥 하세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직원이나 아는 사람들이랑 주식 이야기나 코인 이야기 같은 거 하는 거는 좋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종목 같은 경우에는 함부로 추천해 주면 괜히 엄청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종목 같은 거는 이야기를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위험한 권유이긴 합니다. 그냥 잠시 수다떤다고 이번에 주식했는데 망했다, 땄다 이야기 정도는 할 수 있겠지만 그 선을 넘어서 자세한 종목을 추천해주고 하는건 많이 위험하긴 한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누군가 그런 이야기하면 아 진짜요? 저는 주식 무서워서 잘 안해요.(또는, 요즘 시장이 안좋은 것 같아서 쉬고 있어요 등) 그냥 넘기고 말긴 합니다. 최대한 돈문제로 엮이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