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힘듦과 터인의 힘듦을 비교하는것

자신의 힘듦과 터인의 힘듦을 비교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 있나요? 단순이 타인이 잘되는것을 보고 배아파하는 것으로 말할수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가령, 나는 2-30대에 힘들게 경력을 쌓아서 40대가 되었는데 다른사람은 20대 때 딱히 힘들이지 않고 평안히 공부하면서 힘 부치지않는 선에서 공부해서 40대가 되었다고 했을때, 앞 사람이 뒷 사람을 보며 툴툴대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걸 좀더 학문적으로 봤을 땐 뭐라할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흥미 있는 질문을 해주신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예시대로 봤을 때는 학문적으로 다양한 학문관점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로 나보다 노력을 상대적으로 덜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와 비슷하거나 똑같은 성취를 했다는 억울함은 상대적으로 내가 불평등을 겪었다라고 볼 수 있어요. 이것은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노력은 과대평가하고 타인의 노력은 나보다 저평가하며 저사람은 노력은 없고 운만 좋은 케이스야 나랑은 달라! 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힘들었던 노력을 정당화합니다. 이렇게 툴툴거리며 인지부조화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소하기위한 방법이에요. 따라서 뒷사람에 대한 툴툴거림과 폄하하는 것은 힘들게 여기까지 올라온 자신을 치켜세우고 확인하고 인정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