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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올해도 꼴찌 유력한데, 또 1순위 유망주 뽑아가나.

키움이 올해도 꼴찌가 유력해 보이네요.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네요.

내년도 드래프트에서도 1순위로 신인을 뽑아가게 생겼습니다.

원래 드래프트라는게 전력이 약한 구단에 순위가 높은 유망주를 뽑아가게 해서.

전력상승을 돕기 위한 것인데.

키움같은 경우 전력상승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니다.

키움팬들에겐 미안한 말이네요.

저도 한때 키움을 열렬히 응원했었습니다.(이정후 있을때)

이제는 키움이 1순위 지명권을 독식하는 구조인데.

해외에서는 1순위 연속 지명을 못하게 한다든지,

로또방식 추첨을 한다든지 한다는데.

암튼 지금의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아시겠지만 어쩔수가 없이 국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연고지와 상관없이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지명 순서는 전년도 정규시즌 성적의 역순을 적용하기 때문에 키움이 1순위로 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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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키움을 프로야구에서 퇴출해야 해요,

    애초에 이장석씨가 인수하게 잘못입니다.

    당시엔 프로야구 인기가 하락세라 가능했어요,

    지금은 엄청난 인기로 프로야구를 하겠다는 기업이 많을 겁니다.

    퇴출시키는게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