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단순히 누구를 믿는다고 구원받을 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누군가를 믿고 그 분이 하고자하는 의도를 파악해서 행동화여 믿고 따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이나 불경에 나와 있듯이 삶을 살아가다가 고민되는 사항이 있다면 이를 참고하여 행하는 것이 중요하죠.
즉 불교나 기독교, 천주교나 어떤 지침을 기준으로 믿고 따르는지가 중요하지 교회를 나가고 안나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교회를 나가는 이유는 좋은 말씀을 듣고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행동해야하는 그리고 힘들때 고민을 상담해서 삶에 살아가는데 도움을 받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