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나 각종 명절에 잡채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설이나 각종 명절에 잡채가 빠지지 않고

상위에 올라오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 것인가요?

잡채가 맛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은 모든 식구와 일가 친척이 모이는 날이며 음식 대접을 해야 하고 잡채는 가족 모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전통적으로 먹는 거 같습니다. 잡채는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여 오는 전통 요리이며 당시에는 귀한 음식으로 귀한 손님에게만 대접하던 풍습이 오늘날까지 이어져서 손님을 맞이하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 온가족이 좋아하니까

    하기도 합니다

    저희집은 안좋아해서

    안합니다

    손이 많이가서 그렇지

    가격대비 가성비가 엄청

    좋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더 선호 할수도 있어요

    가성비가 없는 음식들은

    음식 가지수에서 하나씩

    빠져 나가고 없지요

  • 그래도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음식 중에 하나고 사실 맛있잖아요. 잡채가 빠지면 섭섭하죠. cal가 높아서 과식은 금물이지만 잡채는 사랑입니다.

  • 옛날 문화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경사때 기본적으로 잡채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절에 잡채를 하게되었고 아직까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