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버티는 인내심이나 정신력이 나약햐지는 거 같아요

전과 다르게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는 있어 인내심보다는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이 드는듯 합니다. 이게 두려움인지, 조급함인지는 알수 없지만, 뭔가 내 자신의 정신력이 많이 낮아졌다는 혹은 부정적인 마인드로 변한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내자신이 무언가 부족해진건지 잘 판단이 되지 않는데요 이러한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나갈수 있는 방법이나 마인드컨트롤 노하우가 있으면 답변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어갈수록 인내심과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커진다는 것 보다 혹시 체력이 점점 줄어들고 보이는 것이 많아지면서 감당하기 어려워지며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아닐까 시퍼여.

    나이가 들어갈수록 보여지는것이 많고 경험치로 쌓인 것들이 잇고 체력이 조앗을 떄는 어떻게 커버해보겟지만 나이가 들어가면 체력이 당연히 안 좋아지자나여.

    저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은 연세 잇으신 분들의 도움을 통해서 해결하고 잇어여,

    보이시느 것이 많고 책으로는 알 수 없는 경험속에서 나오는 것들이 잇거든여,

    말씀해주시는 내용들은 항상 침착하고 보는 깊이가 달라서 매우도움ㅇ르 받고 잇어여,

    아마 그 보이는 부분이 넓고 깊어져서 답답해서 그렇게 댄 게 아닐까 시퍼여.

  • 지금 신생아 손주를 몇일 봐주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몸이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마음만 앞설 때가 많지요.

    그래도 무언가를 도전하려고 하시려는 마음이 대단하시네요.

    대부분은 그저 현실에 안주하는 경향이 많은데요.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으면 현재에 순응하고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인사대천명 처럼 그저 나의 최선을 다하고결과에 감사하며 사시는 것이 스트레스도 없고 삶의 만족도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간다는건 건강,체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사회적으로도 소외되는 기분이 들면서 삶을 대할때 조심성이 앞서서 인내심이 떨어진다는 착각도 생길듯합니다.

    현재의 위치에서 미래를 위해 생각하며 도전의 준비를 하시는 님은 잘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건강을 잘 챙기시면서 님이 잘 할수있는것,하고싶은 것을 생각하셔서 작은것이나마 투자를 해보시는걸 조심히 권유드립니다.

    취미생활로 하다보면 생각지 못한 부분이 해결되면서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기회가 분명 생길거예요.

    꼭 좋은일이 일어날거라 생각합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매일이 행복하시길 응원할게요.

  • 저는 질문해주신 분과는 다르게 나이가 들면서 인내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력 역시도 나이가 들면서 판단력이 길러지면서

    더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경우에 따라서 그런 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조금 더 참는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인내심이 약해졌다기보다 경험이 쌓이면서 실패 가능성, 시간의 소중함, 현실적인 제약을 더 많이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 앞에서 기대보다 걱정이 먼저 드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작은 행동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목표를 잘게 나누고, 하루 10~20분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보세요. 부정적인 생각이 들더라도 행동을 멈추지 않는 것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완벽함보다 꾸준함을 목표로 삼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