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회사에서 회식하면 삼겹살 먹어야 하겠죠?

만약에 회사에서 회식이 계획되어 있다면

주로 메뉴의 한계는 돼지 고기 중에서

삼겹살 정도로 보는 것이 좋을까요?

소고기 먹자고 하면 눈치 주겠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회식하게 되면 예산의 한계가 있기에

    소고기를 먹기는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서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도 그냥 삼겹살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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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삼겹살이 가장 대표적인 회식 메뉴이기는 하지만 의견을 내는 것은 자유니깐요 ㅎ 저는 눈치보지 않고 이런것도 좀 먹어 보자고 건의를 드리는 편이기는 한데 그런 거에 대해서 다른 선배, 동료 분들도 뭐라고 하지는 않더라구요. 회식은 즐겁자고 하는 거니 편하게 의견을 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네. 어떤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회사즐이 회식을 하면 거의 삼겹살로 하는 회사가 많은것 같아요.

    저희 회사도 삼겹살로 회식을 하는데 소고기 먹자고 했다가 저혼자 가서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사적인 모임은 삼겹살로 해도 회식은 회나 소고기가 아니더라도 뭔가 좀더 비싸고 좋은음식으로 하는경우가 많지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요즘에는 회식한다고해서 삽겹살을 잘 먹지는 않습니다.

    삼겹살은 거의 직원들끼리만 회식할때 많이 먹는거 같구요. 회사 전체 회식떄는 삼겹살보다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해서 먹지 않을까 싶네요.

    소는 어떤 성과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ㅎㅎ

  • 소고기는 금액대가너무높게나와서 대부분치킨집이나 일반술집아니면 삼겹살집으로가기는해요.소고기집은 너무눈치보일거예요

  • 예산이라는게 있으니까요

    정말 통크게 시원하게 쏘는 곳도 많지도 않구요

    저는 어차피 소고기 별로 안 좋아해서 돼지고기 선호하긴해요

  • 아무래도 회사 회식이라면 예산의 제한도 있고 메뉴선정에 한계가 있죠. 근데 요즘 삼겹살도 가격대가 상당하기 때문에 다른 메뉴를 찾아보는것도 좋을 듯 하네요.

  • 회사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보통 삼겹살 먹죠. 근데 삼겹살도 많이 올라서 맘껏 먹진 못할때가 있긴합니다. 좀 저렴한 곳으로

  •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회식하면 삼겹살을 많이 먹는데요.

    법인카드 소유자가 허락한다면 소고기 먹겠지만 보통 눈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