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지식인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남깁니다.
우선 아실수도 있겠지만 장미는 해가 잘 들고,
통풍이 잘 되어야 합니다.
벌레 예방에 우선적인 도움이 되죠.
궁금하신 부분이 이미 생겨버린 해충을 없애는 것 같으신데
인체에 해롭지 않은 방법으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스피린(두통약)을 녹인 물이나 계란껍질 녹인 물을 주면
해충 예방에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장미의 노란잎이나 시들어버린 부분은 바로 바로
잘라내주셔야 하고, 상처가 나지 않도록
반드시 소독한 가위로 해주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쁘게 키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