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누수로 인한 누수발생은 어쩔 수 없는건가요?

원룸 누수가 있어 임대인에게 확인한 결과 옆집 누수가 있어서 공사를 했다고 합니다. 바닥과 벽 이음새에서 물이 계속 흘러나와 수리요청을 했는데 이는 물이 빠져야해서 어쩔수 없이 기다려야 한다네요. 공사를 할 수 있는데 그냥 내버려두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어쩔수 없이 물을 닦아내야만 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옆집 누수로 인해 발생한 문제는 정말 불편하죠. 임대인이 말한 대로 물이 빠져야 공사가 가능할 때가 많아요. 하지만 물이 계속 흘러나오면 곰팡이나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닦아내는 게 중요해요. 임대인에게 상황을 잘 설명하고, 가능한 한 빨리 수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