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밥을 잘 굶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는~~

지인중 한사람은 자주 식사를 거른다고 합니다.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하네요.

그 사람은 술을 좋아하고 배가 많이 나오긴 했습니다.

식사를 하더라도 소량만 먹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끼만 굶어도 짜증이 나면서 못견뎌 합니다.

세끼를 꼭 챙겨 먹어야 합니다.

지인이 식사를 건너 뛰어도 배고프지 않다는건 왜 일까요?

위장이 유난히 작을까요?

저는 안 먹고는 정말 못 살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사는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 답이 먹기 싫다고. 건너뛰고 술로 배를 채우는 것은, 몸 건강을 해치는 것입니다. 술병도 날 수 있고 위장이나 대장에 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꾸준히 식사하시는 건 좋은 습관입니다. 내 건강은 내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
  • 몸에 지방과 당분이 쌓여 있으면 커피한잔 마시고도 배가 고프지 않을수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고 배가 나왔다고 하신걸 보면 확률이 높습니다 간에서 해독이 끝나지 않았는데 먹을게 들어오면 간은 미처 작업을 끝내지 못한 지방과 당분을 저장시키고 축적이 됩니다 그리고 비상사태라 판단할때 이걸 풀어서 사용합니다 비상사태는 공복이 길어질때 입니다 특히나 당분이 많이 쌓여 있으면 몸이 살기 위해 식욕을 억제하지요 간헐적단식은 원래 살을 뺄려고 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몸속에 저장된 지방과 당을 써버려서 혈관을 청소하고 간이 쉬게해서 회복시키는게 목적입니다 jyp 박진영씨가 17시간 공복을 주기적으로 하는 이유고 대체로 15시간 공복시 저장된 당을 빼서 쓴다고 합니다 대체로 가공식품의 식물성경화유지, 트랜스지방 ,액상과당 이런게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간에 축적이 되는 지방과 당들입니다 간이 해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들입니다

  • 이유는 다양할 수 있는데 위장이 작은 것이 문제일수도 있고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을 자극해 허기를 못 느낄 수 있으며 소화기능 저하나 무언가에 깊이 몰두한 상태에서는 뇌가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게 됩니다. 

  • 다 사람마다 다르지요 먹는것에 큰 즐거웅이 있는 사람도 있고 먹는거세 관심도 먹고 싶지 않는 사람도 있으니 자기 좋은대로 사는게 최고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