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식욕과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식사 자체를 귀찮게 느끼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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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부터 식욕이 강한 편이 아니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느끼는 것처럼 "배가 고프다"는 감각을 자주 느끼지 못합니다.
배고픔보다는 위가 쓰리거나 속이 빈 느낌이 들어야 공복을 인 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닙니다. 음식은 먹을 수 있 지만, 특별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습니다. 무엇을 먹 을지 미리 정해 두어도 막상 먹을 시간이 되면 먹기 싫어지고, 식사 자체가 귀찮게 느껴집니다.
최근에는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대충 먹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 런데 식사량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적게 먹는 것에 익숙해진 것 처럼 느껴지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음식을 싫어하거나 먹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 라, 원래부터 식욕과 배고픔 신호가 약한 편인데 식사량과 식사 횟수가 줄어들면서 배고픔을 느끼는 빈도와 식사에 대한 욕구 가 더욱 약해진 상태인 것 같습니다. 또한 배고프지 않더라도 식 사를 준비하고 먹는 행위 자체가 귀찮게 느껴지는 경향도 있습 니다. 살을 빼고싶다는 생각을 살면서 해본적도 없다는걸 참고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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