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몸이 좀 뜨거운 편인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강아지가 몸이 좀 뜨거운 편인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감사합니다!

답변꼭 부탁드릴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는 사람보다 원래 체온이 높아서 몸을 만졌을때 따뜻하다고 바로 열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강아지의 정상 체온은 대략 38~ 39.2도정도입니다. 정확히 확인하려면 체온계를 사용해보시면 좋습니다. 몸이 뜨거운 것과 함께 기운이 없거나 헐떡임이 심하거나 식욕이 떨어지거나 구토나 설사, 떨림 등이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에 심하게 헐떡이고 축 처져 있다면 빨리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처럼 잘 먹고 잘 놀고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면서 상태를 관찰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손으로 만져보는 것보다 체온을 실제로 측정해보는게 좋겠지만 체온계가 없고 몸이 뜨거운 것 같고 상태도 좋지 않은 것 같다면 바로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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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보다 강아지는 체온이 좀더 높아서 그렇게 느낄수도 있는데

    반려견용 체온계로 정확히 측정해서 39.5도 이상이면 병원을 거서 정확한 진료를 받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