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심한향고래249
결혼 반드시해야한다 vs 할필요 없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혼 반드시해야한다 vs 할필요 없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인연을 만나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인연이 아니면 굳이 반드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요즘 이혼도 많아지는데 그냥 맞는다하고 해야지 생각하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결혼을 했고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결혼을 반드시 해야된다는 생각에는 반대입니다
좋은 반려자를 만나 인생을 행복하기 위해 만나는 것은 찬성이지만 단순히 결혼을 하기위해 사람을 만나는 것은 별로네요
물론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반대의견도 존중합니다
그러나 결혼을 하든 혼자 살든간에 자신의 행복을 위한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애가 있으면 결혼하시고요 필요없다면 동거로 충분
어차피 결혼하게되면 정으로 삽니다. 죽을때까지 도파민터진다? 가족끼리 그런건없어요!!
다만 장단점이 있죠
노년에 든든한 버팀목과 외롭지않다면 결혼
혼자서도 재밌는 인생 살고싶으면 미혼
본인 성향에 따라다르겠죠?
근데 뭐 노년에도 이성친구 만나면되죠
반드시 해야 하는건 절대 아니죠. 다만, 부모님의 입장에서 자식이 결혼을 하는 모습을 봐야 안심이 되실 거고, 손주도 보고 싶으실 거구요.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불효라고 하지만, 결혼은 절대 억지로는 할 수 없다고 봐요.
결혼을 반드시 해야한다, 할 필요 없다 질문부터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은 그냥 선택의 영역이지 해야한다, 할 필요 없다 이렇게 나눠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에 따라 선택하는 것일 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할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반대의 생각도 하겠죠
결혼을 하는 사람들은 결혼을 한다는 선택을 한 것이고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혼을 하지 않는 선택을 한 것입니다
개인 성향이 있겠지만 저는 결혼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안낳을수 있을지 말이에요. 본인이 늙게 되면 돈을 꽤 많이 써서 사람을 고용해야할텐데, 돈도 많이 깨지고 낯선사람이니 신뢰감도 안들겁니다. 늙으면 배우자가 돌봐줄겁니다
‘반드시’, ‘꼭’ 해야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으니까요.
그저 본인의 생각, 가치관, 결혼관, 그리고 상황에 따라 결정하면 되는 부분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아쉬움과 미련은 있을 수 밖에 없으니 본인이 선택한 길에 대해 아쉬움과 미련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결혼을 꼭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하는 게 낫다라고 생각하는 게 더 큽니다.
이혼이 두려워 결혼을 하지 않는 건 결혼을 너무 두려워 하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면 사람이 확실히 뭔가 안정적이라고 느끼는 게 있습니다.
아이까지 낳으면 없던 힘도 생기는 책임감을 가질 수도 있구요.
결혼에 대해 요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는 반향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누구나 해야 할 필수 코스도 아니고 무조건 피해야 할 것도 아닙니다. 결혼이 행복을 보장하지도 않지만 결혼이 불행을 가져오는 것도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 결혼은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각자의 생각과 환경에 따라 다른데 저는 애들키우는 재미도 있어서 하는것이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