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맛집 웨이팅 몇분까지 기다리실수 있나요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전자대기, 노트에 메모하고 대기는 안되구요 그냥 서서 줄서서 대기하더라구요 대기를 거의 1시간해야 먹을수 있는데 저는 도저히 못기다리겠는데 친구는 기다리자고 합니다 ㅜㅜ 어째해야되죠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맛집 15분까지 기다려는 봤는데 그 이상은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1시간 기다린다는 건 이해가 잘 안 가요
그 시간에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1시간이면 최저 시급도 10320원이고 돈을 거리에서 버린 거나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어요
시간을 그렇게 쓸만한 가치있는 일인가 싶어요
저는 최대 1시간 넘게 기다려 보긴 했습니다. 들어가서 먹으니 너무 맛있긴 했는데 다음에 또 이 정도를 기다려 먹을 자신이 없더라구요,, 대기 공간이 잘 확보되어있고 테이블링 등으로 순서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면 1시간 넘게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덥고 추운 곳에서 마냥 서서 기다리는 건 고문인 것 같아요 ㅜㅜ 하지만 친구가 너무 먹고 싶어 한다면 저는 기다렸다 같이 먹을 것 같습니다!
맛집 이라면 30분 정도는 기다릴수 있지 않을까요. 그 이상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서 버티지 못할거 같네요. 점심 시간은 1시간 이죠. 밥 먹을 시간은 있어야 하니까요. 주말에는 그래도 1시간은 기다릴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찐맛집 이라면요. 진짜 먹고 싶은 음식 이라면요.
저는 1시간이 리밋입니다.
근데요
저의 편견 일까요
기다린 보람잇엇던 집은 10집중에 1집이나
될까요 ??
허탈하고 뭐지 ?? 이러고
그집 식당 손님많다는 광고 내몸으로 해주엇을뿐 ㅎㅎ
맛집이면 30분까지는 기다릴수 있어요. 대신 기다릴수 있게 의자나 대기공간이 있으면 가능요. 아니면 10분이 최대일 것 같아요. 그만큼 안 기다려도 맛있는 집 많고 기다리는 시간에 빨리 먹고 내시간 가지는게 합리적인것 밭아요.
줄 서서 먹는 거는 30분이 최대라고 생각해요
심지어 한겨울, 한여름이다? 최대 10분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사실 맛집이라고 해도...엄청난 맛집이 아닌 경우도 많구요
해외여행가서는 1시간-2시간정도 기다려요! 언제 또 여향 올 수 있을지 모르잖아요 근데 제경험상 너무 오랫동안 기다린 식당은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만족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그래도 기다릴 것 같아요~~
저는 맛집 아니더라도... 먹고싶은곳 가면 그냥 기다리는편이에요.. 보통 뷔페갈때 특히.. 보통 시간 안맞게가면 1시간 이상도 기다렸다가 들어가는편입니당. 사람마다 다르니 뭐가 맞고 뭐가 틀린건 없겠죠.
안녕하세요.
주변 상황이나 날씨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주변에 구경하거나 또는 쉬면서 쾌적하게 기다릴 공간이 있다면 한시간, 그게 아니라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 하면 최대 30분 인것 같아요.
맛집을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따라 참을 수 있는 대기시간이 달라지더라구요!
저는 예전에는 맛집에 홀려 1시간도 거뜬했었는데
지금은 그정도 열정이 없는지 30분이 최대입니다 ㅎㅎ
아마도 친구분은 맛집을 정말 좋아하시나봐요
한두번은 얼마나 맛있는 집일까 기대하며 경험삼아 해볼 수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질문자님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수 있어야 하는 것이니..!!! 예약 가능한 맛집을 제안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
1시간 기다리신 식당이 정말 맛있으셨길 바라며..!
저는 1시간 정도까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곳 못 가고 줄서서 1시간 기다려야 하는 거면 물론 힘들겠지만 그래도 친구가 원한다면 기다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웨이팅을 많이 싫어하신다면 다음부터는 웨이팅이 있는 곳인지 확인하고 어느정도까지 기다릴 수 있는지, 안 되면 다른 곳 어디를 갈건지 등을 친구분과 미리 정해서 조율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식당 웨이팅 힘들어하는 1인...
앞에 한 두 테이블 남아서 기다리는건 괜찮은데
번호표 뽑고 웨이팅 1시간 2시간?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기다릴수록 그 식당 맛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서
막상 먹어보면 힘들게 기다릴정도가 아니였다 생각든
음식집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저는 오래 기다리지않아요
맛집 웨이팅 관련 고민이시네요. 기다림의 정도와 친구와의 의견 차이 때문에 고민이 크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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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고려 요소
- 본인의 인내심과 체력: 서서 1시간 이상 기다리는 것이 몸과 마음에 부담이 되는지
- 친구와의 관계: 친구가 기다리자고 하면 그 마음을 어느 정도 존중할 필요가 있지만, 자신의 한계도 솔직히 표현하는 게 중요해요
- 웨이팅 시스템: 전자대기나 예약 시스템 없이 줄서서 기다리는 방식은 오래 기다릴 가능성이 높으니 시간 관리에 신중해야 합니다---
### 조언
“기다림이 너무 힘들면 친구분에게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내가 이렇게 오래 서 있으면 너무 힘들고, 여유롭게 즐기기 어렵다’고요. 대신, 근처 카페나 다른 장소에서 기다리면서 대기 번호나 상황을 체크하는 방법을 함께 제안해 보는 것도 좋아요. 서로 배려하며 타협점을 찾는 게 중요하니까요.또한, 웨이팅이 너무 길면 미리 전화나 앱으로 대기 상황을 확인하거나, 식사 시간을 좀 변동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무엇보다 음식 맛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니까 불편하면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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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고, 스트레스 적게 웨이팅하시는 방법으로 즐거운 식사 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웨이팅까지 해가면서 먹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것도 1시간이나 기다려야한다면 더더욱 힘듭니다.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야한다고 한다면 음식에 대한 기대감보다 피로감이 먼저 커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맛집이고 유명한 곳이라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시간을 투자해서까지 먹어야할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음식점은 맛있는 곳도 많고 비슷한 메뉴를 하는 다른 식당도 충분히 찾을 수 있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굳이 1시간이나 기다릴 필요가 있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배고픈 상태에서 오래기다리다보면 기분도 별로 안좋고 결국 먹을때도 온전히 즐기기보다 지쳐있는 상태로 먹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적당히 맛있는 곳이라도 바로 들어가서 편하게 식사하는게 더 만족도가 높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웨이팅은 5분 10분내외정도까지는 할 수있겠지만 그 이상을 기다려야한다면 다른 음식점에서 먹겠습니다.
저도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까지는 웨이팅은 무슨 그냥 안 먹어!!!! 이런 주의였는데요..여자친구가 좋아하고 먹어보면 기다릴 가치가 있는집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시간전도는 웨이팅 괜찮은거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좀 다르겠죠.
맛집이라고 해서 친구분과 둘이서 오신것 같네요. 그런데 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1시간 넘게 기다리셔야 한다면 저는 다른 식당을 알아볼것 같아요. 항상 맛집이라고 해서 직접 가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지도 않은 곳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뒤로 맛집을 일부러 찿아 다니지는 않는 편이고요. 그리고 30분 이상 기다리는 곳도 잘 다니지 않습니다.최소 10분 이내에 먹을수 있는 식당으로 다니는 편입니다.
1시간 넘게 기다려서 먹었을때 진짜 맛있다 라고 하는곳이 거의 없었고 시간 낭비 하기 싫어서 웨이팅이 긴 곳은 그냥 패스 하는 편입니다.
저 같았으면 1시간 정도는 기다렸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혼자서 기다리는게 아니라 친구랑 같이 기다리는거니까 수다 떨면서 얘기하다보면 1시간은 거뜬히 지나갈 것 같네요 그치만 매일 이렇게 기다리는 것 보다는 가끔씩 이건 너무 먹고싶다 하는 것만 기다리고 그게 아니다 싶으시면 그냥 다른거 맛있어 보이는 것 먹으러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릴게요! 그럼 식사 맛있게 하시길 바랄게요!
맛집이라고 해도 뙤약볕에 서서 한시간씩이나 기다리는건 보통일이 아니지요 저도 나이가 있다보니 무릎도 아프고 해서 그런정도의 고생을 하면서까지 먹어야하나 싶을때가 많답니다 친구분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서도 너무 힘들면 근처에 다른 식당으로 가자고 잘 타일러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맛있는것도 좋지만 사람 기운빠지면 다 소용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