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술을 마시는 게 그렇개도 죄가 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술, 마실 수 있잖아요. 성인되면 다 마시잖아요. 만약 주사를 부리거나 행패를 부리면 그건 다르겠죠. 하지만 저는 아니거든요. 왠만큼 마시고 도파민 좀 올랐다 기분 좋아졌다 하면 자거든요. 근데 술 안 마시는 남편이 절 정신이상자래요. 이거 어쩌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적당한 양의 술은 정신이상자까지는 아닌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무리한 과음이나 음주후 안좋은 술버릇은 주변사람에게 불편감을 안기고 본인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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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당연히 죄가 아니지요.

    사람마다 음주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순 있습니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가 안가는 선이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남편분이시면 아마 건강때문에 말씀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남편분과 잘 얘기해보시고 아무래도 술을 매일드시거나 하고 있다면 그건 주사를 부리지 않더라도 나쁜 쪽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 줄이시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그러게요 왜그러죠? 술주정도 없는데 남한테도 피해를 주지 않으면 상관없을텐데요. 술 마시는 것 자체를 정신이상자라고하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