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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로부터 중징계를 받더라도 혁신위가 축구계를 뒤집어 놓는게 좋겠죠?

피파나 아시아 축구연맹이 혁신위의 활동을 상당히 우려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요ㅡ 이로 인해 어쩌면 중징게를 때릴지도 모르는데요ㅡ 월드컵 출전정지 먹어도 제대로 혁신을 해서 정상하 시키는게 낮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파나 아시아축구연맹이 혁신위원회에 대해 우려하지 않습니다 보고 차원에서 알려달라고 요청했을뿐입니다 박지성이 피파 분과위원회에 속해있고 자문받고 하는거겠죠 그냥 적페들이 그렇게 흘리는겁니다 다른 나라도 수사하고 수색하고 이탈리아같이 뇌물죄로 집어넣어도 징계를 내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 마음 같아서야 월드컵 한번빠지고 그냥 자르고 수사해서 처벌했으면 하지만 그러지는 않을겁니다 정부가 다다음 월드컵까지 8년동안 시달리겠죠 계속 언론과 야당에 공격거리를 주고 표에도 영향을 미치고 얻는건 없으니까요 그리고 축협뒤를 봐주는 언론 검찰 문체부 경찰까지 누구하나 처벌 받지 않고 심지어는 어느 시민구단이 120억 세금으로 만든 1년 예산중 80억을 횡령했는데도 구속수사도 안합니다 홍명보선임건도 2년전 고발한거 대통령이 한마디 하니까 최근에 수사했습니다 저런 무능한 사람들까지도 세금을 빨아먹고 처벌이 안된다는게 암울하네요 성접대를 법인카드로 마시지비 라고 표기하는 무식한 사람들인데도요

  • 일단은 최대한 도려낼것은 도려내야 한다고 저도 봅니다.

    피파나 AFC에서 개입한다고 하면 스포츠외교적으로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조율해야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징계가 커져서 월드컵 아시안컵 등 주요대회를 못나가면 현재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 주요 선수들도 타격이 가고 한국축구도 경험할 시간이 줄어들기에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가는게 한국축구뿐만 아니라 국제축구에도 도움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정치적인 의도로 개입하는게 아닌 축구자체를 바로잡기 위한것으로 피파 AFC도 바라보도록 하기에 징계를 피하고 갈수있도록 할것입니다.

    얼마나 긴밀하게 소통하고 접촉해서 조절해가는게 필요할것같습니다.

  • 수십년동안 감춰져있던 비리들이나 부정부패들이 이제야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상황속에서 금방 개혁이 되진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제재를 받더라도 제대로 갈아엎어버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길게보면 어느정도 제재를 받더라도 제대로 개혁하는게 맞다고봅니다..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되어있는 이런기회가 다시는 없을겁니다. 혁신위에서 현명하게 원칙대로 하면 아무런 문제도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