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카룰루스 대제의 사후 843년 베르됭 조약으로 분열되었습니다. 프랑크는 카룰루스 대제의 아들 루트비히 경건왕의 세 아들이 베르딩 조약을 통해 칼룰링거 제국을 세 왕국으로 나누어 동프랑크, 중부 프랑크, 서프랑크로 분할하였습니다. 그리고 870년 루트비히 2세와 카를 2세는 메르센 조약을 통해 로타르령을 나누어 가졌습니다. 프랑크 왕국이 분열된 이유는 분할 상속제에 의한 결과이며, 현재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9세기경 노르드족(=바이킹)의 침입을 겪고, 프랑크 왕국 내부로는 세 왕자가 왕위를 놓고 분열하였습니다. 그렇게 프랑크 왕국은 베르됭 조약과 메르센 조약을 거쳐 장남 로타르 1세의 중프랑크 왕국, 이복동생 샤를 2세의 서프랑크 왕국, 삼남 루드비히 2세의 동프랑크 왕국으로 삼등분하게 된 것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