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당사자 싸인 없고.의사 표현없는 전환배치 가야 하나요?
현재 물류센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사로 집과 가까운 센터를 문의하였습니다.
제가 오후조로 오후 7시부터 새벽4시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흥1센타에서 면담 한다 하는데...냉동 40도에 들어갈 수 있냐고 제가 출근하는 버스에 탑승했을때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전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한 후...영하 40도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문자로 물었고..전환배치 취소해달라 문자를 넣었습니다.전화를 했지만...회사 측에서 연락도 안 받고.이 회사는 입사 합격.수습합격 등 모든 내용을 문자로 보내는 회사입니다..그래서 당연히 취소 된 줄 알았습니다.이 일이 12월 19일입니다.
이전에도 결근 한 적 없는데 결근 되었다해서 전화했지만 연락이 안 되고 문자로 보건휴가 단체 카톡방에 올린 내용을 캡쳐해 보내 연차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건휴가 사유에 "허리통증"이라고 써서 반려가 났다고 합니다.
매월 그렇게 보건휴가를 써서 냈고.결제를 받았기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런 줄 알았습니다.
3일 전.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시흥센터에서 전환배치 확정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1월 6일부터 시흥센터로 출근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전 갑작스러워 근무조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오후조라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시흥센타 오후조는 오후 5시부터 새벽2시까지 근무였습니다..그럼 3시에 전철역 내려 집까지 10정거장을 가야 하는데..버스도 없고 집에 어떻게 가느냐고 하면서 전환배치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지금 있는 센터에 이야기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안 가겠다고 바로 의사 표현했고.전환배치 서류에 싸인 한 적도 없는데..기존에 다니던 센타로 일 나갈 수 있는지요? 지금 센터는 결제가 끝났다고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시흥센터로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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