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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강렬한재규어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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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싸인 없고.의사 표현없는 전환배치 가야 하나요?

현재 물류센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사로 집과 가까운 센터를 문의하였습니다.

제가 오후조로 오후 7시부터 새벽4시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흥1센타에서 면담 한다 하는데...냉동 40도에 들어갈 수 있냐고 제가 출근하는 버스에 탑승했을때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전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한 후...영하 40도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문자로 물었고..전환배치 취소해달라 문자를 넣었습니다.전화를 했지만...회사 측에서 연락도 안 받고.이 회사는 입사 합격.수습합격 등 모든 내용을 문자로 보내는 회사입니다..그래서 당연히 취소 된 줄 알았습니다.이 일이 12월 19일입니다.

이전에도 결근 한 적 없는데 결근 되었다해서 전화했지만 연락이 안 되고 문자로 보건휴가 단체 카톡방에 올린 내용을 캡쳐해 보내 연차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건휴가 사유에 "허리통증"이라고 써서 반려가 났다고 합니다.

매월 그렇게 보건휴가를 써서 냈고.결제를 받았기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런 줄 알았습니다.

3일 전.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시흥센터에서 전환배치 확정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1월 6일부터 시흥센터로 출근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전 갑작스러워 근무조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오후조라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시흥센타 오후조는 오후 5시부터 새벽2시까지 근무였습니다..그럼 3시에 전철역 내려 집까지 10정거장을 가야 하는데..버스도 없고 집에 어떻게 가느냐고 하면서 전환배치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지금 있는 센터에 이야기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안 가겠다고 바로 의사 표현했고.전환배치 서류에 싸인 한 적도 없는데..기존에 다니던 센타로 일 나갈 수 있는지요? 지금 센터는 결제가 끝났다고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시흥센터로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니 매우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직장 내에서 부당하다고 느끼는 전환 배치가 발생했을 경우 몇 가지 단계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선, 회사의 인사 담당자나 HR팀과 직접적인 소통을 시도해 보세요. 이전에 발생한 일들과 현재의 우려 사항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고, 형식적인 서면으로 현재 의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러한 노력이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노동청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이러한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 확인하고, 가능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최악의 경우 법적인 준비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보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