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두 사례, 즉 수 년간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신 경우와 10년간 주 5회 소주 한 병을 꾸준히 섭취한 경우는 모두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생활습관입니다. 알코올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알코올이 몸에서 대사되어 만들어지는 아세트알데히드도 1급 발암물질입니다. 알코올은 특히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꾸준한 알코올의 섭취는 간세포가 회복할 시간을 주지 않으므로 더 해롭다고 보는 편입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