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 직장 상사가 엄격한 스타일입니다.(ESTJ)
새 직장 상사는 ESTJ이며 지금 약 2주 출근 했는데 기억력도 진짜 좋으시고 사소한거 하나 안 놓치고 기억했다가 제가 안 챙기면 내가 이런것까지 챙겨주어야 하냐며 불러서 뭐라하시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계속 유순한 상사들이랑 일을 하다가 이런 상사는 군대 이후 처음이라..표정 관리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적응이 안되는데 뭐라할때마다 죄송합니다.해야하고 군대처럼 기합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해야하나..하나하나 꼬투리 잡히지 않게 미리 챙겨야 하는..이런 상사한테는 최대한 죄송한 표정지으면서 변명도 안되고 다음부터 조심하겠다고 하는게 답이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분이 상당히 엄격 하신듯 합니다. 만약 본인의 잘못이 있는 경우에는 변명을 하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는 조심 하겠다고 말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상사분께서도 크게 질책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내용으로 봐서는 엄격하지만 일을 잘하는 상사분 같네요. 처음이라 적응하시기 힘드시겠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 지면 괜찮아 질겁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사람마다 해당 상황에서 대처방안이 다다르겠으나
어떤이는 능글맞게 넘어가는 사람도있을테고
어떤 사람은 글쓴이 님과 같이 경직된 자세로 받아드리고
피드백하여 발전하는 이가 있을테고
또 어떤이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그냥 저냥 보내는 사람이 있겠지요.
그냥 딱 각자 스타일대로 행동하는게 좋다고생각해요.
헌데 제가 듣기론 해당 상사분이 원하시는 직원은
죄송한 표정으로 피드백하는 자세를 갖춘이가 아닐까싶네요.
네 그냥 무조건 좋게 좋게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나한테 욕설을 하는게 아닌한
그냥 넘어가야 회사생활이 편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회사도 군대라고 생각하라고 하는 상사들이 있는데 그런 유형의 상사인거 같네요
내가 참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대들거나 하면
마음에 담아뒀다가 진급 누락 시키기도 하고 어떤식으로든 복수하는 타입 이거든요
MBTI는 이런 것에서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애초에 MBTI는 공과 사를 구별 못하는 평가입니다. 참고하세요. 원래 높은 직책은 책임감이 강하고, 효율성과 정확성을 중시하며, 일을 체계적으로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성향 때문에 세부 사항을 놓치지 않고, 실수나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면 상사에게 세부적인 것들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존중할 수 있게 업무를 미리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실수도 미리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이 직장의 기본이고 돈을 받는 본인의 가치입니다.
높은 직책의 상사는 명확하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합니다. 불필요한 설명이나 변명보다는, 문제를 간결하게 설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사람에게 말을 돌려서 하지 말고 명확하게 말을 하길 바랍니다. 이런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