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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느긋한돌고래111
특정 증권사가 망한다면 그 증권사를 통해서 매입했던 주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당연히 보호받을 수 있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손해를 볼 수도 있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증권사가 파산하면 고객의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는 것이므로 안전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회사가 파산하더라도 고객의 주식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따라서, 만약에 증권사가 파산하게 되더라도 귀하의 주식은 안전하게 보관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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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
질문해주신 증권사가 파산하게 되면 주식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답변입니다.
주식은 증권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탁결제원에 보관되어 있기에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투자자의 주식은 안전합니다.
단, 예수금은 손해볼 수 있습니다.
이동하 경제전문가
연세대학교
증궝사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투자한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보관합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주식에는 영향이 가지 않습니다
김종완 경제전문가
인사이드
주식의 경우에는 증권사가 망해도 당연히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ETN과 같은 주가 추종 상품의 경우에는 주식과 비슷해보이지만, 실제 주식을 매매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증권사가 망하면 모두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홍성택 경제전문가
중앙전문학원
증권사의 파산 시에도 투자자의 자산은 보호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주식은 있으며 증권회사는 단순히 거래만 관여할 뿐입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망할 경우에도 투자자의 주식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만약 증권사가 망한다면 고객들은 한국증권금융에서 주식과 자금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는 고객들의 주식을 보관하고 있지 않고 예탁결제원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또한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고객들의 주식과 자금은 한국증권금융에서 보호되니 고객들은 손해 보지 않습니다.
전중진 경제전문가
한울발달상담센터
증권사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질문자님의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보관되어 있기에 안전합니다.
질문자님의 주식이 없어지거나 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철민 경제전문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사실 주식은 증권사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 예탁 결재원이라는 기관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투자한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내 주식은 똑같이 살아있습니다. 그 부분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