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가 망한다면 주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특정 증권사가 망한다면 그 증권사를 통해서 매입했던 주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당연히 보호받을 수 있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손해를 볼 수도 있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증권사가 파산하면 고객의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는 것이므로 안전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회사가 파산하더라도 고객의 주식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따라서, 만약에 증권사가 파산하게 되더라도 귀하의 주식은 안전하게 보관될 것입니다.

  • 질문해주신 증권사가 파산하게 되면 주식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답변입니다.

    주식은 증권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탁결제원에 보관되어 있기에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투자자의 주식은 안전합니다.

    단, 예수금은 손해볼 수 있습니다.

  • 증궝사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투자한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보관합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주식에는 영향이 가지 않습니다

  • 주식의 경우에는 증권사가 망해도 당연히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ETN과 같은 주가 추종 상품의 경우에는 주식과 비슷해보이지만, 실제 주식을 매매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증권사가 망하면 모두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 증권사의 파산 시에도 투자자의 자산은 보호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주식은 있으며 증권회사는 단순히 거래만 관여할 뿐입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망할 경우에도 투자자의 주식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 만약 증권사가 망한다면 고객들은 한국증권금융에서 주식과 자금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는 고객들의 주식을 보관하고 있지 않고 예탁결제원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또한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고객들의 주식과 자금은 한국증권금융에서 보호되니 고객들은 손해 보지 않습니다.

  • 증권사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질문자님의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보관되어 있기에 안전합니다.

    질문자님의 주식이 없어지거나 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사실 주식은 증권사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 예탁 결재원이라는 기관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투자한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내 주식은 똑같이 살아있습니다. 그 부분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