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싶은데 언제 말 하는게 좋을까요?

곧 1년이 다 되어가서 일 그만두고 면허도 따고 놀러도 좀 다니고 재정비? 하는 시간을 갖고싶은데 뭐라고 언제 말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현재 저는 21살 의원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저 포함 직원이 2명 뿐이에요 예의상 최소 2주~1달 전에 말 하는게 좋을거 같긴한데 혹시나 그만 둔다는 이유로 그만 둔다고 말 하고 일하는 그 기간동안 힘들게 한다던가 저를 싫어하실까봐 그게 걱정이에요 ㅠㅠ 어떻게 언제 말하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근하셔서 혹시 오늘 잠시 이야기나누고싶은데 괜찮으신지 시간 여쭤보시고, 대화가 시작될 때 사정상 그만두어야할 것 같다 말씀하시면 됩니다. 솔직하게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어 재정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하세요! 아마 정상적인 회사라면 알겠다하고 구인공고 올릴겁니다. 질문자님이 평소 일에 불만이 있거나 트러블이 있어서 나가는게 아닌이상 퇴사통보 후에 눈치보며 회사 다닐 이유도 없구요~ 퇴사통보가 불편하다고해서 임박했을 따 말하면 그 기간이 더 고통스러우실거예요ㅠㅠ 최소 한달 전에는 무조건 말해주시고, 좋은 분위기에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퇴사를 마음에 두고 있다면

    가능하다면 이직 할 기업을 미리 알아보고 취업이 결정되면 하는 것이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최소 1달 전에는 기업에 이야기 하는 것이

    수월하게 퇴사가 될 것 같아요.

  • 그만 둔다고 하고 남은 기간동안 힘들게 한다고 미루는것 보다는

    1달전에 이야기하고 기다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물론 남은 기간에 힘들게 하거나 싫어할 수도 있지만

    그건 말해봐야 아는거니까 너무 겁 먹지말고 용기내서 말해보세요!

  • 보통 직장을 그만둘때는 1개월 전에는 말을 해줘야 합니다. 더군다나 직원이 얼마안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을 채용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거든요

  • 퇴직을 이야기할 때는 보통 질문자님 말대로 2주에서 한달정도 기간을 두고 새로운 사람을 구하고 인수인계가 가능할 수 있게끔 여유기간을 두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퇴직을 한다고 해서 질문자님을 싫어하거나 그러지는 않으실거예요. 다만 이제 인수인계까지 책임감있게 해주신다면 회사측에서도 싫어하거나 그러지는 않을거예요.

    걱정하시지마시고 잘 해결하시면 좋겠습니다.

  • 제가 여태 경험해온바로는 오히려 관둔다고하면 더욱 잘 대해주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나간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직장동료들이 생각보다 좋은사람이 또 많은거같습니다.

  • 1년이 지난시점에 이야기하세요. 퇴직금은 받아야겟죠?

    퇴사하겠다고 말하고 1달 정도의 여유를 두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이직의 계획은 없으니 자격증따고, 면허증따는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싶다 라고 이야기하세요. 이직하는 것보다는 나을겁니다.

  • 최소 한달전에 말씀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근로기준법에도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안한다고 해도 처벌규정은 없겠으나

    서로간의 상도덕이구요. 그래야 싫은 소리 안 듣습니다.

    일단 사람 뽑을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요즘 사람 뽑기가 힘들어요.

  • 5월달에 퇴사를 한다고 하시면 4월달 즉 1달 전에는 말씀드리는 거 추천드립니다. 퇴사한다고 말해도 그 기간동안 힘들게하거나 괴롭히는 거 없을 겁니다. 질문자님이 남아있는 기간 열심히 일한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