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 중국인이 너무 싫어져요 저만 그런가요!?

3년전쯤 이려나요!? 우연히 호텔뷔페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다 먹지도 못할거면서 뒷사람 생각도 하지않고 접시로 음식을 퍼가는 모습을 직관했답니다. 그때는 뭐 그냥 와 저런 사람들도 있구나 생각만했죠.

그 후로도 별 생각없이 지냈는데 친구가 제주에 편의점을 개업했었는데 과관이였더라구요 계산전에 취식하고 쓰레기는 그냥 아무대나 버리고 여행을 왔으면 최소한 영어라도 쓰던가 중국어를 하면 어쩌자는건지 그것도 그렇고 편의점 옆에 노상방뇨 심지어 똥까지싼다며 하소연 하더니 편의점 2년 못버티고 최근에 장사 접었습니다. 요즘 뉴스에 나오는 제주도 사회문제에 중국인들이 나쁜영향을 주고있더군요. 그것도 불체자들. 최근들어 중국인이라고 하면 그냥 좋은말은 안나온답니다.

한국에서 오래동안 거주하셨던분들은 좋은 분들이 있다는걸 아는데도 너무 싫어지내요. 제주 무비자 입국을 막을수는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상입니다. 전 세계에서 중국 사람들 싫어하지 않는 나라가 손에 꼽습니다. 대부분의 나라가 반중~혐중으로 넘어가는 와중에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시민들이 중국을 싫어하는 것과 반대로 현 정권이 너무나도 친중이죠. 너무 걱정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국에 호의적인 사람들도 너무 싫어하는데 우리나라 정부가 심각한 친중 정부라서 국제적으로 외교 고립을 당할까봐 두렵습니다. 빨리 대통령 물러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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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라도 저런 일을 반복해서 직접 보면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이미지가 확 나빠질 것 같아요

    쓰레기 투기나 무단 취식, 노상방뇨까지 보면

    "여행 왔으면 기본 예의는 챙겨주세요!" 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계속 겪으면 싫어질 만 해요

    어떤 사람들은 모든 중국인이 그렇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문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강하게 단속하는 게 맞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중국인들을 보면 그런말이 쏙 들어가요

    우리나라 궁에 와서 한복이 자기들거라고 외국인에게 홍보하고 다니더라고요

  • 저도 넘 싫어요,,,, 전 원래 중국이란 나라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던 사람이었는데 요새 중국인들 행보도 그렇고 제주에서 일어나는 일들 너무 흉흉해서,, 더 싫어지네요ㅜㅜ 옛날엔 중국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너무 편견 갖지 말라고 말했었는데 이젠 그렇게 말도 못하겠어요 중국인들 다니는거 보면 일단 겁부터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