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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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357억보다 큰 로또가 있었나요?

KBS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에서

친구가 대리비로 준 로또가 무려

357억에 당첨되었습니다.

로또 당첨금이 10억전후인데요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357억이라니 놀라운데요,

우리나라에도 357억정도의 로또 당청금이 있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또가 출범한 초기에느 ㄴ이월도 자주 되고 당첨자 수도 한두명 정도였어요.

    이월이 되면서 400억대의 당첨금도 나오기도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이상하게 당첨자수가 상당히 많이 나오게 되면서 당첨금액도 많이 낮게 나오죠

  • 네 있었습니다. 2003년 4월12일 , 로또 초기인 19회차에서 407억 2,295만 9,400원 이 1등 당청금으로 지급 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로또가 생긴 지 1년도 안된 시기라서 당첨자가 1명 이였고 당청금도 매우 컸었지만 지금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 우리나라에서 역대 로또 최고 당첨금액은 로또 19회차로 추첨일은 2003년 4월12일 407억2295만 9400원 입니다. 그리고 최근 1년의 최고 당첨금은 1155회차로 추첨일은 2025년 1월 18일 이며 1등 당첨금액은 284억 6462만 6253원 입니다.

  • 역대 최대 당청금액은 2003년 4월 제 19회 로또로 약 407억입니다

    2위인 25회차 242억(당첨자 2명)의 거의 2배나 되는 액수죠

    참고로 역대 최다 당첨자 는 25년 1월의 1155회차 로또로

    약 284억을 7명이 나눠가져 인당 약 40억을 받았다고 합니다

  • 역대 최고 로또 1등 당첨금은 2003년 4월 추첨된 제19회 로또복권에서 나왔는데, 이때 1등 당첨금은 무려 407억 2,296만 원이었고, 357억보다도 약 50억 원이 더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