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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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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직 진로를 못 정했는데 괜찮을까요?

어렸을 때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피아노에 흥미를 느끼고 주변에서 잘 친다며 칭찬해주니 진로를 피아노로 정했어요. 하지만 중1이 되면서 피아노 학원 다닐 시간이 사라지고 6년을 쳤는데 나보다 더 잘 치는 친구들이 늘어나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진로를 정하기 점점 힘들어지네요ㅠ 요즘은 수학도 재밌어서 수학 쪽으로도 고민 해봤지만 우수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웃음 거리만 될까 두려워요. 제가 잘 할 수 있고 돈도 잘 벌 수 있는 직업 찾는 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적 자유01

    경제적 자유01

    중1이면 괜찮아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진로는 계속 바뀔수 있구요. 주위에서 다그쳐도 신경쓰지 말고 본인 열심히 살면 됩니다.

    진짜 하고 싶은거 하시면서 사세요. 학교 성적에 본인을 맞추지 않았으면 합니다.

    요즘은 공부를 잘해야 꼭 돈 잘벌고 아니면 못벌고 그런 세상 아닙니다.

  • 중1이 진로를 벌써 정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닐까 싶어요

    고등학교에 가서 천천히 진로를 정해도 됩니다.

    대신 예술쪽으로 갈건지 그냥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갈건지만

    정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성인이 되어서도 진로를 못 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의 직장인들 중에 자신의 적성을 찾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람은 죽을 때까지도 자신의 진로를 못 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 천천히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나중에 진로를 정했을 때 유리한 위치에 있기 위해서는 지금의 공부가 중요합니다.

  • 아직 어린 나이니까 여러 경험을 하면서 원하는 진로를 찾아보세요. 20살 넘어서 자기가 원하는 진로를 찾는 사람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지금 너무 공부쪽으로만 급하게 생각하신다는 느낌이 조금 드네요 20살 중반에와서도 새로이 시작하는사람이 많아요 젊은 청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