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쓰지읺는 물건이지만 나중에 필요할것 같은 물건 처분

지금 당장 쓰지읺는 물건이지만 나중에 필요할것 같은 물건 처분하시나요?

예를들어서 이번에 다이소에서 산 수납제품이 집 환경과 맞지않아서 설치가 안된다면 베란다 혹은 집 어딘가에 수납을 할지, 폐기처분을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은 필요치않다고 해도 이사를간다거나 시간이 지나면 필요할 수도있어서 폐기처분할지 말지가 고민이에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할 때 폐기처분 기준>

    지난 1년간 한 번도 쓰지 않은 물건: 사계절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손이 가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쓸 확률이 99% 이하입니다. 과감히 처분 대상에 올리세요.

    설레지 않는 물건 (곤도 마리에 법칙): 물건을 쥐었을 때 기쁨이나 설렘이 없다면 그 물건은 수명을 다한 것입니다.

    볼 때마다 부채감이 드는 물건: 비싸게 주고 샀지만 안 써서 죄책감이 드는 물건, 의무감으로 보관 중인 선물 등은 나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미련을 버리고 비워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추억 물건의 간소화: 일기장, 앨범, 상장 등은 사진으로 촬영해 디지털로 보관하고 실물은 가장 소중한 몇 가지만 남깁니다.

  • 지금 필요없지만 나중에 필요할 것 같은 물건은

    나중에도 필요없는 물건이 대부분이라서 저는 그냥 버립니다

    버리기 아까운건 당근에 싸게 팔구요

  • 1년 안에 사용할 가능성이 낮고 쉽게 다시 살 수 있는 물건이라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비싸거나 대체하기 어렵다면 보관을 고려해도 좋지만,

    저렴한 제품은 필요할 때 다시 구입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으니 다시 구입할 때의 가격 등 비교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