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에 친척 만나는걸 좋아하시나요?

저는 친척이 많지 않고 만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편입니다.여러분은 어떠신가요?친척이 불편한 건 그동안 친밀도가 없었다는 의미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안좋아해요 좋은 소리

    못들으니 그냥 빨리 밥먹고 나오는 편이에요ㅜㅜ

    그냥 별 얘기 안물어쥬시면 좋을텐디

    스트레스는 제가 다 받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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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렵다거나 불편한건 아닌데 그냥 그닥 보는게 좋다! 이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오랜만에 형식적으로 만나는 느낌이랄까요ㅠㅠ😅😅😅

  • 엄청 막 좋다 이런건 아닌데 오랜만에 만나는 얼굴들이니 근황을 알 수 있으니까 싫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또 보기 싫은 사람은 보기 싫고요

  • 아니요 친척이 가족이지만 자주안만나면 친구들이 훨씬 편한거 같아요! 친구처럼 지내는 친척도 있는데 그런관계를 제외하곤.친구가 편해요

  • 추석 명절에 그래도 친척 얼굴을 보는 것이

    아주 막 즐겁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식을 알고 얼굴을 봐야 하는 것이기에

    명절이 좋은 기회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