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파는커피들이 비싸게 느껴집니다

카페에서 파는커피들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거의진짜 국밥한그릇인커피도있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의 생각은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카페에서 파는 커피는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이 경제적이며, 맛과 퀄리티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자주 가는 카페에서 마시는 대신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건 어떨까요?

  • 커피 자체의 원가만 놓고 보면 다른 음식에 비해서는 가격이 높기는 합니다만, 사실 커피는 단순히 제조에 드는 원가보다도 인건비, 자릿세, 인테리어와 분위기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싼 측면도 고려해야 합니다.

  • 커피값은 권리금, 위치한곳, 종업원수, 마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원가는 얼마되지 않는것으로 압니다. 물가가 올라 커피뿐 아니라 다른것들도 많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 하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카페에서 파는 커피들이 너무 비싼 건 맞아요. 그런데 카페는 카페 나름대로 운영하는데 싸게 팔 수 없는 사정이 있을 겁니다.

  • 카페에서 파는 커피들이 비싸게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만 카페들은 커피 파는 것보다 자리세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편이 마음에 편할 것 같습니다.

  • 혹 글쓴이 분께서 스타벅스 같은 고가의 카페를 찾은 것 아닐까요? 그러면 아마 브랜드 값이라 생각들고요. 요즘 물가가 비싼 탓도 있겠습니다.

    빽다방 등 중저가 브랜드 카페를 가면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커피가 많던데요.

  • 저도 유명 메이커 땡땡벅스,이디땡커피등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가 최소 4000원이상 저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웬만하면 그런데 가지않고 편의점 가서 사먹습니다 원가는 15프에서 20프로 내외일 껍니다

  • 전혀요, 그런 생각은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카페에서 파는 커피의 가격은 종종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가격은 지역, 카페의 브랜드, 커피의 품질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가격에 대해 궁금하다면 다른 카페나 커피숍에서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래도 가끔은 편안한 분위기와 좋은 커피를 즐기는 경험도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을 수 있어요.

  • 요즘 카페에서 마시는 음료가 질문자님 말씀처럼 정말 비싼 느낌입니다.

    특히 뷰 좋은 개인 카페는 더 비싼 느낌인데 요즘은 카페 자체가 음료를 넘어서 자리를 대여해주는 공간의 역할을 해서 이렇게 음료 가격이 비싸게 된 느낌입니다.